2019 세계경제포럼(WEF) 세계경쟁력 보고서

 

 

< 목  차 >

 

1. 개요

2. 국가경쟁력 부문 현황

3. 과학기술관련 부문 현황

4. 정리 및 시사점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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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



○ 세계경제포럼(World Economic Forum, 이하 ‘WEF’)에서는 매년  세계 국가의 경쟁력 을 평가하여 「The Global Competitiveness Report」를 발간
- WEF*에서는 국가경쟁력을 ‘지속 경제성장과 장기인 번을 가능하게 하는 정책·제도  제반요소’로 정의
* 스스 제네바에 치한 민간 국제기으로 매년 다보스 포럼을 개최하며, 다보스 포럼에는 세계 각국의 기업인, 정치인 등이 참여하여  세계으로 두되는 주요 이슈에 해 논의


○ 2019년에는 141개 국가를 상으로 4 분야, 12개 부문, 103개 지표(통계 56개, 설문 47개)를 통해 평가
- 2018년부터 4차 산업명과 로벌 융기 경험 등 경제환경 변화를 반하여 평가체계 개편*
* 시의성·객성이 떨어지는 항목은 삭제하고 4차 산업명 련 항목 추가하여 실성·설명력 제고
- 평가체계 개편에 따라 과거 지수 순와 ’18년 이후 발표 新지수 순 간 단순 비교는 한계
- 국가 발 단계에 따라 분야별 가치를 차등 부여하던 기존 방식을 폐기하고 부문별 동일 가치 적용

 

 

<표 1> WEF 평가 부문  부문별 지표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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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) WEF, 「The Global Competitiveness Report 2019」, 2019.10

 


○ 이번 호는 WEF가 2019년 10월에 발표한 「The Global Competitiveness Report 2019」보고서에서 국가경쟁력  과학기술 련 부문(ICT 보과 신역량)을 우리나라 심으로 발췌하여 정리·분석

 

2. 국가경쟁력 부문 현황


○ 2019년 WEF 국가경쟁력 종합평가결과, 우리나라는 평가상 141개국  13위
- 국가별로는 싱가포르가 미국을 제치고 1를 차지하고, 다음으로 미국, 홍콩이 국가경쟁력 최상 국가로 나타남
- 상위 20 국가에 홍콩(3), 일본(6), 만(12), 한국(13) 등 5개 아시아 국가가 차지

 


<표 2> WEF 국가경쟁력 상 20개국 순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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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) WEF, 「The Global Competitiveness Report 2019」, 2019.10

 


○ 지역별 특징을 살펴보면, 동아시아와 태평양 국가(17개)의  수는 가장 높으나, 고득 국가와 최하 득 국가의 수 차이는 상으로 큼
- IMD 평가에서는 높은 순를 차지했던 동 국가들의 WEF 순는 낮게 도출됨

 


<표 3> 지역별 분야별 평균 수(1-10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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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) WEF, 「The Global Competitiveness Report 2019」, 2019.10

 

 

○ 우리나라의 환경 분야에서 ICT 보과 거시경제 안정성 부문 3년 연속 1위
- 하 4개 부문에서 순가 상승 는 순를 유지하으며, ICT 보과 거시경제 안정성은 년과 동일한 1 ※ 제도(27→26), 인라(6→6), ICT 보(1→1), 거시경제 안정성(1→1)


○ 인자본 분야는 보건 부문의 순 상승이 두드러짐
- 보건 분야는 년비 11단계 상승한 8위를 기록, 교육과 기술은 년과 동일한 27위


○ 시장 분야는 생산물 시장의 순는 상승하으나, 노동시장의 순 하락 - 생산물시장(67→59), 융시스템(19→18) 부문 순는 상승하으나, 노동시장의 순가 48에서 3단계 하락한 51위 기록


○ 혁신생태계 분야는 신역량 부문의 지속인 순 상승세
- 기업 역동성은 년비 3단계 하락한 25위, 신역량 부문 순는 2단계 상승한 6위기록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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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) WEF, 「The Global Competitiveness Report 2019」, 2019.10


[그림 1] 우리나라의 12개 부문별 국가경쟁력 순 추이(2017-2019)
 


○ 12개 부문별 한국의 평균 수는 OECD 평균보다 7개 부문에서 상으로 높은 수 기록
- 인프라, ICT 보급, 거시경제 안정성, 보건, 융시스템, 시장 규모, 신역량 부문은 OECD 평균과 상 10개국 평균보다 높은 수를 기록하고, 특히 ICT 보에서 큰 차이를 보임
- 제도, 교육과 기술, 생산물 시장, 노동시장, 기업 역동성 부문은 상으로 취약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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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) WEF, 「The Global Competitiveness Report 2019」, 2019.10


[그림 2] 12개 부문별 평균수 비교(2019)


 

 

...................(계속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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