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의 미래, 어떻게 전망할 것인가?

 

 

과학기술의 미래를 알 수만 있다면? 

 

인공지능(AI), 빅데이터, 클라우드 등의 디지털 기술과 자율주행차, 드론, 로봇 등의 자율화 기계 기술은 스마트폰, 음성인식 스피커, 인공지능 의사, 스마트공장, 로보어드바이저, 스마트농업, 스마트시티 등의 형태로 개인의 생활과 제조업 및 서비스업 등의 산업, 그리고 사회의 다양한 부문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. 블록체인, 양자컴퓨팅 등의 디지털 기술, 유전체분석, 유전자가위, 합성생물학 등의 바이오기술, 수소전지 등의 에너지기술, 그래핀, 탄소복합소재, 바이오플라스틱 등의 소재기술은 또 다른 산업혁명의 도래를 예고하고 있다. 그야말로 과학기술이 미래를 만들어가는 세상이다.


모든 조직과 사람들은 ‘미래에는 어떤 과학기술이 유망할까?’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노력한다. 조금 다르게 표현하면 이런 질문이 될 수도 있겠다: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기술은 미래에는 얼마나 발전해 나갈까? 전 사회에 보급되어 막대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인가, 아니면 일부 영역에 활용되는 수준에 머물 것인가, 그것도 아니면 현재의 기대와 달리 사라져 버릴 것인가?


이 질문들에 대한 해답이나 힌트를 찾을 수만 있다면 기업은 어떤 기술에 투자할 것인가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고, 일반 투자자들은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. 과학기술 연구계에서는 어떤 주제를 연구해야 가치가 있을 것인가를 알 수 있을 것이며, 정부 부처에서도 어떤 주제에 대한 연구를 지원해야 국가적으로 성과를 얻을 수 있을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. 학생들은 어떤 전공이 미래에 유망할지 선택하는 데도 참고할 수 있다. 그렇다면 과학기술의 미래를 어떻게 전망할 것인가?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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