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U-MAGIC연구원 연구지원 및 사업설명회 개최

 

KU-MAGIC연구원(연구원장: 김린)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(8월 11일, 금요일)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(8월 21일, 월요일)에서 [KU-MAGIC연구원 연구지원 및 사업설명회]를 성공리에 개최하였다. 본 행사에서는 국책사업 및 글로벌 협력 사업, SPARK KU-MAGIC, 기술사업화에 대해 발표하였다.

 

세종캠퍼스 사업설명회에서는 약학대학 및 가속기과학과 교수들(황영자, 이은희, 김경임, 이기용, 김은산)의 연구발표도 있었고, 구로병원 사업설명회에서는 구로병원의 연구환경에 대해 임채승 연구단장이 발표하였으며, 사업설명회 후에는 질의응답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. 이번 사업설명회는 KU-MAGIC연구원의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KU-MAGIC연구원과 고려대학교 단과대학 및 고려대 의료원의 연구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들로 이루어졌다.

 

이번 사업설명회에 참가한 교수들은 KU-MAGIC연구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였고, 프로그램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인식을 공유하였다. 또한 고려대학교 연구자들이 현재 KU-MAGIC연구원의 프로그램과 운영방안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니, 앞으로 이러한 사업설명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KU-MAGIC연구원만의 독특한 사업을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에게 소개시켜줄 것을 당부하였다.

 

또한, 한 교수는 “의과대학생, 박사과정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자들에게는 SPARK KU-MAGIC 프로그램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”이라고 강조하며 “멘토 프로그램을 좀 더 시스템화 할 필요가 있다”라는 의견을 피력하였다. 이외에도 캐나다와의 공동 연구 사업, 글로벌 협력 사업 및 국책사업에 필요한 절차 및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.

 

KU-MAGIC 김 린 연구원장은 “KU-MAGIC연구원은 타 연구지원기관과 다른 독특한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, 고려대학교 연구자들의 질 높은 연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, 연구자들의 편의를 위해 자문위원들의 역할을 지금보다도 더 확대해 나갈 계획”임을 밝혔고, “앞으로도 KU-MAGIC 사업설명회를 계속해서 이어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 

이번 사업설명회는 연구자들에게 KU-MAGIC연구원의 프로그램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소개하는 시간이 되었고, 프로그램의 운영 시 발전 방향 및 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.

 

[고려대 구로병원]